"봄여름가을겨울, 늘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의 추억공간 '엉뚱한 놀이동산'.
꽃밭 대신 수박공이 굴러다니는 공원, 눈사람과 산타에겐 가지나무 대신 꽃과 나뭇잎이 피어난 숲 속과 수영장을, 노을이 짙은 하늘 속에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과 동물원에서 뛰쳐나와 친구들과 사계절을 즐기는 동물들, 수박인간이 눈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아 사계절에 상징된 이미지를 역으로 해석해 아이들만의 재밌는 스토리를 담아 보았습니다."
- 용인 새희망지역아동센터(김건희 외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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