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놀이동산으로 체험을 가서 참 신났다.
놀이동산에 가는 버스에서, 바라보는 밖의 풍경도 좋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잠이 들어 있는 아이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여러가지 구경도 많이 하고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다가 더 놀고 싶은 아쉬움을 남기며 기념으로 단체사진도 찰칵!
센터에 다니는 우리들의 아주 특별한 순간이었다."
- 수원 희망지역아동센터(이소은 외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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