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야~ 언제 머리카락 보일래?
"비록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추억이 '코로나19'이지만 보고픈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뛰어놀던 모습을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 김가현(화성 희망지역아동센터, 초6) 기발한작품상 #미래의작가님 인터뷰 https://youtu.be/0I6-EHaJ908 #심사평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표현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려는 마음이 잘 느껴졌으며, 주제에 걸맞은 구도도 돋보였습니다.
초등 고학년
2020. 10. 12.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