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걸 본 날!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케이크와 함께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과자도 먹으면서 같이 놀고 있는 모습이 넘 부러웠어요.
나는 아직 생일파티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생일파티를 하고 싶어요."
- 도지석(수원 희망지역아동센터, 초3)
가슴뭉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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