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다가 깨서 너무 힘들었다
나는 잠을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서 기분이 안 좋다
잠이 안 오면 이런 생각이 난다
눈이 깜박깜박, 자고 싶다
엄마를 깨우고 싶지만 참았다
엄마는 자다가 깨면 힘드니깐
그래, 난 혼자서도 잘 수 있을니깐
매미가 자장가도 들려 주니깐
- 박서준(부천 도담지역아동센터, 초1)
엉뚱상
#미래의작가님 인터뷰 https://youtu.be/2B0FOoo2l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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