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순간을 기억하다보니 그냥 가볍게 스쳐지나 갔던 날들도 하나하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계절 나무 밑에서 추억에 잠겨 뭉클하면서도 행복해 하는 나의 모습을 표현해 보았다."
- 이래경(부천 한울지역아동센터,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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