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는 봄에 입양한 유기견 '뚱이'를 데리고 산책을 간 날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은 뚱이의 경계심을 해소하는 데 산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뚱이의 밝은 미소가 그 동안의 걱정을 보상 받는 것처럼 달콤해서 저도 방긋 웃음이 피었습니다."
- 이예린(용인 CLC희망학교지역아동센터, 중3)
가슴뭉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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