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의 따뜻한 미소
2020.09.09 by 경기남부지원단
"벚꽃이 피는 봄에 입양한 유기견 '뚱이'를 데리고 산책을 간 날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은 뚱이의 경계심을 해소하는 데 산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뚱이의 밝은 미소가 그 동안의 걱정을 보상 받는 것처럼 달콤해서 저도 방긋 웃음이 피었습니다." - 이예린(용인 CLC희망학교지역아동센터, 중3) 가슴뭉클상
중·고등학생 및 단체 2020. 9. 9.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