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게임한 날
2020.09.18 by 경기남부지원단
추억
2020.09.09 by 경기남부지원단
"아빠랑 처음으로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 임주환(시흥 한울지역아동센터, 초3) 함께해서좋은상
초등 저학년 2020. 9. 18. 11:34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다보니 그냥 가볍게 스쳐지나 갔던 날들도 하나하나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계절 나무 밑에서 추억에 잠겨 뭉클하면서도 행복해 하는 나의 모습을 표현해 보았다." - 이래경(부천 한울지역아동센터, 중2) 함께해서좋은상
중·고등학생 및 단체 2020. 9. 9.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