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멋진 배를 모는 선장이다
2020.10.12 by 경기남부지원단
봄에 공원에서 친구들과 찰칵!
2020.10.05 by 경기남부지원단
더운 여름에 물총싸움 한 판 어때?
2020.09.18 by 경기남부지원단
봄과 함께 찾아온 따뜻한 나만의 자유시간
2020.09.16 by 경기남부지원단
"선장이나 해군이 되고 싶다.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놀러가서 배를 처음 탔는데, 선장님이 운전을 하는 거지만 마치 내가 운전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 마성조(부천 우리세상지역아동센터, 초3) 엉뚱상
초등 저학년 2020. 10. 12. 09:56
"매년 친구들과 벚꽃이 피는 날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가서 만개한 벚꽃들과 사진을 찍었던 추억이 있어요.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갈 수 없어서,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고 예전처럼 사진도 찍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 정지현(부천 우리세상지역아동센터, 초5) 가슴뭉클상
초등 고학년 2020. 10. 5. 14:57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물총싸움을 할 수 없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어서 작년처럼 친구들끼리 모여서 물총싸움을 하고 싶어요." - 주경민(부천 우리세상지역아동센터, 초3) 함께해서좋은상
초등 저학년 2020. 9. 18. 11:26
"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올봄에 아무 생각없이 공원에 앉아서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따뜻한 햇살도 느꼈던 경험이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봄이라는 계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이미선(부천 우리세상지역아동센터, 초5) 함께해서좋은상
초등 고학년 2020. 9. 16.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