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공원에 놀러갔는데 분수대에서 물폭포가 나왔다. 우리는 더운 여름 신나게 물폭포를 맞으며 뛰어놀았다.
옷과 신발이 다 젖어 갈아입을 옷도 없었지만, 하하호호 깔깔깔 신나를 하루를 보냈다."
- 박하연(안산 비젼샘지역아동센터, 초4)
엉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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