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햇빛을 많이 받아 일사병에 걸려 열이 펄펄 나고 온 몸에 힘이 빠졌다.
그 순간, 아빠가 나를 안고 단숨에 병원으로 달려갔다. 아빠는 온 몸에 땀을 흘리고 걱정스러운 표정이었다.
그때는 말 못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고 너무 감사해요."
- 김다혜(안산 비젼샘지역아동센터, 초6)
가슴뭉클상
여름의 추억 (0) | 2020.10.08 |
---|---|
여름밤 풀벌레 소리 (0) | 2020.10.08 |
가족들과 벚꽃 구경 (0) | 2020.10.05 |
나의 특별한 순간 (0) | 2020.10.05 |
봄에 공원에서 친구들과 찰칵! (0) | 2020.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