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학교에 간 나를 위해 우산을 들고 비를 맞으며 서 계신 할머니를 잊을 수가 없다.
할머니의 사랑과 고마움을 새삼 느꼈고, 할머니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날이었다."
- 진은솔(수원 보물섬지역아동센터, 초5)
가슴뭉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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