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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기다림

초등 고학년

by 경기남부지원단 2020. 10. 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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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기다림

 

"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학교에 간 나를 위해 우산을 들고 비를 맞으며 서 계신 할머니를 잊을 수가 없다.

할머니의 사랑과 고마움을 새삼 느꼈고, 할머니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날이었다."

 

 

- 진은솔(수원 보물섬지역아동센터, 초5)

 

가슴뭉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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