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무렵이었다.
아빠, 엄마와 함께 나들이도 하고 외식을 하기로 했다.
바람도 쌩쌩 불고 너무 추워서 엄마 품에 안기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도 기뻤지만 엄마 품 속에 안기어보니 너무 포근하고 따뜻했다.
힘들 때나 기쁠 때, 이날을 기억해본다.
지금도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엄마, 아빠가 매일 일을 나가서 바쁘시지만 이런 날이 자주 왔으면 좋겠다.
엄마 품은 난로와 비교도 안 될 만큼 따뜻하다.
엄마 품 속에 안길 수 있어서 행복해요.
엄마, 사랑해요~
- 이미나(안산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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