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축구
2020.10.12 by 경기남부지원단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공이 나무에 걸렸다. 키가 큰 형이 우리를 도와주고 몸이 가벼운 친구가 공을 잡았다. 갑자기 비가 내렸지만 오히려 더웠던 우리 몸을 시원하게 해주어 더 즐겁게 축구 시합을 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신나고 행복했다." - 이준우(안산 광림지역아동센터, 초3) 엉뚱상
초등 저학년 2020. 10. 1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