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만난 할머니
2020.10.05 by 경기남부지원단
"우리 엄마는 캄보디아에서 왔다. 엄마는 항상 할머니를 그리워하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나도 할머니가 그리웠다.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캄보디아에 계시는 할머니를 만나러 갔다. 캄보디아 공항에서 만난 할머니가 나를 보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해 주셔서 나도 기쁘고 같이 눈물이 나왔다." - 정우성(안산 광림지역아동센터, 초3) 가슴뭉클상
초등 저학년 2020. 10. 5.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