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구경
2020.10.05 by 경기남부지원단
"작년 봄에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꽃구경을 갔다. 멀리 가지는 않았지만 가족이 다같이 나와 기분이 좋았다. 내가 보기에 꽃보다 우리 엄마가 더 예뻐 보였다. 봄이지만 벚꽃이 눈처럼 떨어져 겨울인 것 같았다. 예쁜 꽃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예쁜 척을 하니 공주가 된 것 같았다. 일년 내내 봄이었으면 좋겠다." - 지아영(안산 세광지역아동센터, 초1) 가슴뭉클상
초등 저학년 2020. 10. 5.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