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의 기억
2020.09.09 by 경기남부지원단
"올해는 겨울부터 봄을 지나 여름까지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힘들었다. 소독을 열심히 해서 코로나를 없애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 그림을 그렸다." - 안산 미라클랜드지역아동센터(박서은 외 2명) 우리함께상
중·고등학생 및 단체 2020. 9. 9.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