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축구
2020.10.12 by 경기남부지원단
여름방학에 만난 할머니
2020.10.05 by 경기남부지원단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공이 나무에 걸렸다. 키가 큰 형이 우리를 도와주고 몸이 가벼운 친구가 공을 잡았다. 갑자기 비가 내렸지만 오히려 더웠던 우리 몸을 시원하게 해주어 더 즐겁게 축구 시합을 했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신나고 행복했다." - 이준우(안산 광림지역아동센터, 초3) 엉뚱상
초등 저학년 2020. 10. 12. 10:01
"우리 엄마는 캄보디아에서 왔다. 엄마는 항상 할머니를 그리워하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나도 할머니가 그리웠다.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캄보디아에 계시는 할머니를 만나러 갔다. 캄보디아 공항에서 만난 할머니가 나를 보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해 주셔서 나도 기쁘고 같이 눈물이 나왔다." - 정우성(안산 광림지역아동센터, 초3) 가슴뭉클상
초등 저학년 2020. 10. 5. 15:32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